김수녕이  전해드리는  양궁이야기입니다.
로잔 – 2012-02-09
 
안녕하세요한국의  양궁    여러분  스위스  로잔  국제  양궁연맹에서  일하고  있는  김수녕입니다.
런던올림픽이  열리는 2012년입니다
올림픽  하면  양궁이  제일  먼저  생각  나시죠?
우리나라  양궁선수들이  금메달을  위해서  매일  연습하는  것처럼      국제  양궁연맹  (WORLD ARCHERY) 에서도  양궁발전을  위해  많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2011 11월부터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하는  일은 Development Department 에서  양궁을  보급하려는  나라에  장비를  지원하는  일을  돕고  있습니다그리고  장비지원  업무  이외에  앞으로는  월드컵  대회    대회참관  후기와  이곳  국제양궁연맹에서  제가  하는  많은  일들을  여러분들께  한국어로  글을  올려드리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양궁  팬들께서  많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지켜봐  주신다고  생각하니  힘이  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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