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마드리드  양궁  훈련장을  가다.
로잔  –  2012-06-14
 
지난 6 1일부터 3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  다녀왔다월드  아처리의  재무  파트  디렉터인  캐롤라인과  함께한  여행이었다.
 
스페인은  스위스  제네바로부터 1000킬로미터  남쪽에  위치한  도시로  비행기로    시간    거리였다마드리드  날씨는  섭씨 32도로  조금  더웠지만  공항에  스페인  대표팀을  맡고  있는  조형목  코치가  마중을  나와주어서  곧바로  양궁훈련장으로  향했다조형목코치는 2007년부터  스페인  대표팀을  지도하고  있다.
 
훈련을  하고  있는  곳은  스페인  양궁협회  양궁장  이었는데  대표팀이  평상시  훈련하는  선수촌의  양궁장은  현재  새로운  시설로  공사중이었다스페인  선수촌에  위치한  양궁장공사는  거의  마무리  단계였다
 
이번  런던올림픽에  스페인은  여자선수와  남자  선수가    명씩  참가한다남자선수는  엘리아스  쿠에스타  선수로  올림픽  플레이오프에서  출전권을  획득했고  여자선수는  일리아  그란달  선수로 5월말에  열린  유럽피안  챔피언십에서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출전권을  획득했다마지막으로  미국  오그던에서  열리는  월드컵 3  대회에  출전해서    출전권을  따는  것이  스페인  팀의  목표이다.
 
선수들이  훈련하는  동안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스페인과  한국과의  훈련  방법의  차이점에  대한  이야기예를  들면  드로잉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나타나는  차이에  대해  이해하고  훈련해야  한다는  장비가  과학화되고  품질이  높아졌기  때문에  장비에  대한  연구도    많이  하고  있다는  이야기였다그리고스페인팀의가장  중요한  훈련은  매일    시간  정도를  전문  근력을  키우기  위해  체력훈련을  하고  있었다.
 
훈련장을  돌아보고  곧바로  마드리드  시내에  위치한  마드리드  센터  양궁장을  방문하였다마드리드센터양궁장은스페인정부와마드리드시, 마드리드커뮤니티가 2 2십만유로를지원하여건립되었고마드리드양궁협회장빈센트마르티네즈의양궁장건립을위한노력으로건립되었다. 이와더불어이스턴파운데이션은마드리드센터에 2006년부터기술과교육분야의인력을지원하였다제임스  이스턴은 1989년부터 2005년까지  피타의  회장을  역임하였다.
 
마드리드  센터의  코치는  조형목  코치의  부인인  이미정  코치다이미정  코치는  주니어  팀을  지도하고  있다  명의  여자선수들이  단거리를  쏘고  있었는데  어릴  때부터  한국  지도자로부터  배우기  때문에  좋은  선수들로  성장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마드리드  센터  양궁장은  마드리드  스포츠  파크에  위치해  있다마드리드  스포츠  파크는  여름철에  스포츠  아카데미를  운영하는데  영어로  클래스가  진행되기  때문에      운영이  아주    된다고  한다.
 
한달   7 4일부터 7일까지  스페인  남부의  코르도바에서  개최되는  세계  대학  선수권대회에  참여하여  대회  진행을  리포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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