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월드컵대회  이성진  선수  인터뷰 
상하이 – 2012-04-12
 
이번 상하이 월드컵 대회는 이성진 선수의  번째 월드컵 대회다
2006년과 2007 안탈라 월드컵 출전 이후 상하이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의 이성진(27)선수를 인터뷰했다
이성진 선수는 5 만에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으로 돌아왔다.
 
이성진 선수는 2003년부터 2007년까지 한국 대표선수로 2004 아테네 올림픽에서 단체 금메달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이후 2005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관왕같은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도 개인 우승을 차지했다이성진 선수는 2006 6 당시 세계랭킹 1위였다.
 
월드 아처리는 현재 열리고 있는 상하이 월드컵 퀄리피케이션 라운드가 끝난 수요일에 이성진 선수를 만났다이성진 선수는 현재 4위를 기록하고 있다.
 
  만에 다시 한국 대표팀으로 돌아왔는데 어떤 느낌이 드는지부담감을 느끼지는 않는지
부담감을 많이 느낀다예전에 대표팀이었을 때는 많이 어렸었지만 지금은 팀의 선배로서   책임감을 느낀다.
 
2007 아시아선수권대회이후 어떻게 지냈는지 계속해서 훈련을 했는지?
2007 이후 오른쪽 어깨부상으로 수술을 받았고 이후 1년간은 고통스러운 시간을 지냈다얼마간의 시간이 지나고 좋아지기 시작했고 점점  컨디션을 찾았다. 1 간의 부상 중에도 계속해서 활을 쏘았다.
 
무엇이 이성진 선수를 다시 대표팀으로 돌아와 국제대회에 출전할  있게 했다고 생각하는지?
예전에 정상에 올랐던 경험이다이후에 어깨부상으로 아주 낮은 수준도 경험했고 다시 정상에 오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그것이 나게 자극이 되었다
 
2004 올림픽에서  개의 올림픽메달을 획득했는데  때의 기억은?
메달은 내가 열심히 노력한 대가라고 느꼈다메달을 따기 위해 다른 것을 포기한 것도 있었기 때문에 정상에 오를  있었다고 생각한다메달은 그에 대한 보답인  같다.
 
   KIM Bo Bae and LEE Sung Jin
이성진 선수의 어떤 경험들이 팀을 이끌  있다고 생각하는지
지난 대표팀에서의 경험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특히 동료선수들과의 관계의 중요성에 대한  인데 팀웍을 이루는데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한다나는 동료선수들과의 관계를  이끌 것이다.
 
이번 상하이 월드컵대회에서 어떤 기대를 하고 있는지 그리고 올해의 목표는?
올해의 가장 중요한 대회는 물론 런던 올림픽이다이번 상하이 대회에서는 올림픽을 준비하는 기본적인 준비과정이다아주 오랜만에 대표팀으로 다시 뛰게 되었는데 경기 감각을 빨리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이번 상하이 월드컵대회를 준비했는지?
지난 겨울 동안 여섯 번의 대표 선발전을 치렀고 우리는 굉장히 힘든 일정을 소화해 냈다
나의  코치는 박성현이다그녀는 아주 훌륭한 코치로서 경기를  풀어나가는 방법과 위기상황을  관리하는   박성현 코치는 나에게 굉장히 많은 도움을 주었다.   
 
경기방식이   전과는 많이 달라졌는데 이전의 경기와 지금의 경기방식에 대한 생각은?
나는 경기방식의 변화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이다이러한 변화에 대해 약간은 편안하지 않은 느낌이 있었지만 양궁이  흥미로운 경기방식으로 바뀌고 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나에게  번째로 한국 대표팀으로서 국제 대회에 참가할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정말 기쁘다그리고 여러분 들이 응원해 주시는 것에 감사하고 오늘경기 결과에 대해 기분이 좋다.
 
고맙습니다 행운을!
 
루디빈 메트레 위키
월드 아처리 커뮤니케이션
 
통역 최경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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